이런 팀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예비·초기창업 패키지 선정(또는 준비) 중인 팀
- ✔시드/프리시드 단계에서 3~4개월 내 MVP가 필요한 팀
- ✔아이디어는 있지만, 기능 정의·일정·예산을 현실화할 파트너가 필요한 팀
보통 이런 문제를 겪고 계시죠?
😥 계획서의 기능이 많아 우선순위(필수/추가)가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 개발사와의 소통에서 요구사항이 문서로 남지 않아 범위가 계속 흔들립니다.
😥 결과보고서/평가를 고려한 화면 구성·데이터 구조 설계가 뒤로 밀립니다.
카키스케치는 이렇게 해결합니다
- 1기능을 줄여도 성과가 나게 핵심 흐름만 남깁니다
- 2개발 중간에도 확인 가능한 데모/스테이징 배포를 운영합니다
- 3운영을 위해 필요한 관리자·로그·기본 통계를 포함합니다
- 4지원사업 결과보고에 필요한 화면/기능 정리 문서를 함께 제공합니다
예산 및 기간 가이드
Estimated Cost예산 700~1,200만 원 / 3~4개월
포함: 핵심 기능 MVP + 관리자(기본) + 배포 + 기본 로그/모니터링
미포함(별도): 결제/정산, 복잡한 3rd API 연동, 고급 디자인 시스템 구축
* 기능 범위와 외부 연동 난이도에 따라 Discovery 이후 확정됩니다.
실제 구현 예시
초기 창업팀 헬스케어 플랫폼 MVP
MVP / STARTUP3개월 내 MVP 런칭: 예약/상담 신청 → 관리자 관리 → 리포트까지
핵심 흐름 구현을 통해 시장 검증 완료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디어만 있고 요구사항 정리가 안 됐는데도 시작할 수 있나요?▼
A. 네, 괜찮습니다. 저희는 'Discovery 설계 세션'을 통해 대표님의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기능 명세와 화면 흐름으로 정리해드리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Q. 웹으로 먼저 만들고, 나중에 앱으로 확장 가능한가요?▼
A. 네, 가능합니다. 초기에는 비용 효율이 높은 모바일 웹(Web)으로 검증하고, 유저가 늘어나면 하이브리드 앱이나 네이티브 앱으로 확장하는 단계를 추천드립니다.
Q. 지원사업 과업지시서/결과보고서용 정리 자료도 제공하나요?▼
A. 네, 가능합니다. 지원사업 행정에 필요한 과업지시서, 산출물 내역서, 결과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기술적 내용과 자료를 적극 지원해 드립니다.
Discovery 상담하기
지원사업 일정이 촉박하거나, 기능 범위가 흔들린다면
Discovery 설계 세션에서 ‘필수 기능·일정·예산’을 먼저 고정합니다.
Discovery 설계 세션에서 ‘필수 기능·일정·예산’을 먼저 고정합니다.